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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맘껏 펼치는 ‘금요열린 무대’
  • 편집국
  • 등록 2007-11-08 10: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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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11월중 추억의 7080콘서트 등 마련
전남 순천시가 시민들이 갖고 있는 재능을 발표하고 함께 즐기는 장으로 매주 금요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마련하고 있는 ‘금요열린무대’가 11월에도 대중가요 배우기, 추억의 7080콘서트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9일에는 여성문화회관 가요 동아리의 대중가요 공연 및 배우기, 16일에는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영화 ‘일번가의 기적’을 상연하고 23일은 나들이풍물단의 사물놀이, 설장구 공연, 한마음노래봉사단이 대중가요한마당을 각각 마련하고 30일에는 순천시 장애인복지관 그룹사운드가 ‘추억의 7080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요열린무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공연분야 는 노래, 댄스, 무용, 연주, 학예발표 등 모든 분야가 가능하고 매달 15일 이전에 신청하면 일정을 협의해 다음달에 무대에 설 수 있게 된다. 공연료과 관람료는 일체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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