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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동절기 사회복지시설, 안전하고 따뜻하게
  • 장근의 기자
  • 등록 2007-11-08 13: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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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개소 2007년 하반기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2007년 동절기 종합대책의 하나로 8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 생활시설(수용시설) 24개소이며, 3개 점검반을 전기, 가스 등 화기기구의 관리상태와 건축물.축대.난간.비상대비시설 등의 상태, 자연재해 발생시 대피시설 및 긴급동원연락체제 수립상태와 시설 종사자의 안전관리 교육 실시여부, 그리고 시설 및 주변 안전관리 책임자의 지정 상태와 수용자 건강상태 등이다.

또한 겨울철 화재 사고에 대비하여 소화기 설치와 화재예방 상태 등을 더욱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건축물 상태 등 중요한 사항은 관리주체에 시정조치토록 요구한다.

김흥수 복지지원과장은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실시되는 동절기 종합대책 중에서도 생활시설과 수용시설의 안전점검이 시급한바 이번 달은 하반기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의 달로 정해 안전한 겨울맞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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