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는 지난 9일 대구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2015 대구나눔대축제'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해 지역사회 나눔문화확산 운동에 동참했다.
사회복무요원들의 직무교육은 물론 지역 공무원 교육, 보건산업교육 등 대구·경북지역 보건복지 분야 전문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대구교육센터 직원들이 마련한 홍보부스에서는 사회복지 문제풀이, 마술 따라하기, 알콜고글체험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또한 사회복무요원 재능나눔 동아리 ‘행복한 동행’의 활동모습과 사회복무요원들의 전문화 교육인 직무교육과 심화직무교육의 내용을 알리고 미래복지국가를 여는 사회복무제도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도 진행했다.
교육센터 이경진 대리는 "국가 보건복지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역사회행사에 참여해 나눔문화 확산에 일조할 수 있어 행복하다“ 면서 ”시민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