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실질적으로 문경시 청소년 문화를 이끄는 문경시청소년참여기구(청소년참여위원·청소년운영위원, 동아리연합)가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이 주관하는 청소년이 만드는 프로그램 공모전에 선정돼 지원 받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최근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업인 바리스타를 배워 지난 9월 5일 모전제일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커피를 제공하고, 손마사지, 네일아트, 다도예절, 퀴즈프로그램 등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오는10월17일에는 지난 행사를 보강해 경로당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이 1대1 결연을 맺어 골든벨 퀴즈,바둑게임, 석고방향제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