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 8층 건물 화재·· 40여명 가스 노출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10-20 11:29:22
  • 수정 2015-10-20 11:30:11
기사수정

 


재가노인복지센터가 들어선 8층 건물에서 불이 나 40여명이 유독가스를 마시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안동소방서는 20일 오전 2시 9분께 안동시 송현동의 한 8층 건물 중 1층 인테리어 작업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작업실 대표와 대피를 도우던 요양시설 직원 2명, 노인 38명 등 41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로 1층 인테리어 작업장 집기와 내부가 불에 타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작업장 대표 A(44세)씨는 중상을 입었다.

 

안동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