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지난 22일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에서 소방공무원 및 자위소방대원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와 안전사고에 대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훈련은 화재발생 시 소방서와 넥센타이어간의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화재진압으로 귀중한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 자위소방대의 역할별 활동을 점검하는 등 초기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창녕소방서 관계자는 “우리 모두가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실제상황에서도 신속한 현장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