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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재선거, '박정희 대통령 36주기 추도식'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5-10-23 22: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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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고성읍 간이대합실 앞에서 공화당 주최로 열려
  • 추도식 일정과 겹치면서 부득이하게 선거유세를 하루 포기

 

 

 

FMTV경남취재본부 박상복 기자

고 박정희 전 대통령 36주기 추도식이 오는 26일 오전 경남 고성읍 간이대합실 앞에서 공화당 주최로 열린다.


신동욱(47) 총재는 공화당은 박정희 대통령각하의 정치철학과 사상을 유지 발전시키고 5.16혁명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창당한 만큼 26일은 김인태(66) 후보의 선거유세를 중단하고 추도식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이날 추도식에는 공화당 김인태 후보를 비롯해 타 후보들도 누구나가 참석할 수 있으며 일반인도 분향은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지난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추도식은 매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일괄적으로 열려왔다.

 

김인태 후보는 "고성군수 재선거가 우연찮게 추도식 일정과 겹치면서 부득이하게 선거유세를 하루 포기하고 박정희 대통령을 추모하는 것으로 대신하는 것이 더욱 뜻 깊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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