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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은 지난 12일 "중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위원과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여해 중구 관내 국민기초수급세대 및 저소득가정을 직접 방문,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연탄은 중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따뜻한 중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후원금으로 마련된 것, 중구 관내 국민기초수급세대 및 저소득가정 10세대에 연탄 200장씩 2천장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11월 9일까지“따뜻한 중구 만들기 프로젝트”후원에 520명의 시민이 참여해 56백만원의 성금이 접수되어 536세대에 10만3천장이 사랑의 연탄이 지원됐다.
한편 중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는 지난 10월 5일 동성로 엑스밀라노 앞에서“따뜻한 중구 만들기 프로젝트”캠페인 및 선포식 행사를 갖고 사랑의 연탄 18만장(7천2백만원상당)을 목표로 모금활동을 계속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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