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구수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와 오찬간담회 가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11-27 17:02:36
  • 수정 2015-11-27 17:20:02
기사수정
  • 2016년 교통사고예방활동에 대한 폭넓은 대화의 자리 마련
  • 음주운전, 착한운전마일리지제, 비보호신호시 운전요령 등 강조

 


이상탁 대구수성경찰서장은 27일 오전 교통협력단체 수성녹색어머니회 정희숙 회장과 회원 30명과 함께

2016년 교통사고예방활동에 대한 폭넓은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

 

대구 수성구 지산동 소재 한 식당에서 열린 오찬에서 이상탁 서장은 2015년 교통협력단체로 활동하고 있는 수성녹색어머니회원들에게 어린이교통사고예방 활동에 대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였다.

 

이날 교통봉사유공 회원 2명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하고,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통학로 확보를 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어린이보호구역과 스쿨죤에 배치되어 교통봉사에 대해 깊은 감사와 매년 늘어나는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에 수성녹색어머니회에서 앞장서서 더 이상 어린이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과 홍보활동을 당부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교통사고 사례와 2016년도 교통사고예방 추진방향에 대서 일일이 설명하면서 교통사망사고 줄이기에 교통협력단체인 녹색어머니회에서 가정에서부터 교육과 지도를 당부하고 교통봉사활동을 강조했다.


 특히 음주운전, 공익신고 활성화, 착한운전마일리지제, 비보호신호시 운전요령 등 폭넓은 교통 홍보도 빠지지 않고 강조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