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희망2016나눔캠페인'은 이웃돕기 성금모금 생방송, 거리모금캠페인, 사랑의 자투리 991모금, 금융기관 모금함모금, 행복해지는 전화(ARS 060-700-0060) 걸기 등 각계각층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남원진)과 함께 12월 2일 오전 8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12월 직원 정례조회에 앞서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희망 2016 나눔 캠페인'활동에 나섰다.
이날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는 조회에 참석한 300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활동으로 성금을 모았으며, 이 성금은 경북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된다.
아울러 이웃돕기성금 집중모금 생방송은 12월 16일 오후 2부터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HCN새로넷방송사 및 경북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실시되며, 12월 17일 오후 2부터는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구미역과 문화로 트레비 분수광장에서 구미지역 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자원봉사자가 대거 참여하는 거리모금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지난해 구미시는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에 연간 총 1,129백만원을 모금해 경북도내에서 연속 9년째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양했다.
또한 구미시는 공동모금회로부터 1,130백만 원(15. 10월말 현재)을 배분받아 지역의 저소득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기획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쓰여 시민들의 삶의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