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경남지역 시군 배드민턴 동호인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고 그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는 마지막 대회로 경남 18개 시군에서 참가한 900개팀의 2,000여명의 선수 등이 참가하여 열띤 경합을 펼쳤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충족시키고 인간성 함양에도 도움을 주는 배드민턴을 즐기면서 건강한 체력을 꾸준히 유지하고 동호인 활성화와 저변확대에도 노력해 달라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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