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재난취약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7-11-13 09:29:29
기사수정
 
서구청에서는 동절기를 맞아 화재 및 가스사고 등 재난 발생요인의 사전 제거로 구민의 소중한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가스충전소, 육교, 교량, 건설공사장, 다중이용시설 등 겨울철 재난취약시설 118개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2007. 11. 13~11.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한전 및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위험시설물 44개소, 도로시설7개소, 판매시설 18개소, 종교시설 34개소, 건설공사장 1개소, 나이트클럽 등 연말 다중이용업소 14개소 총 118개소의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사용 시설의 안전성, 유사시 긴급대피시설 확보, 방화관리 지정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가스․전기시설의 안전기준 이행상태 등에 대하여 중점검점을 실시한다.

또한 이번 점검에 시설관련 협회 및 조합 등 민간단체를 참여시키고, 화재 및 가스사고 예방 등의 홍보물을 배부하여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 및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주요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관계법에 의거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