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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특별교부세 11억원 '추가 확보'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12-23 00:41:11
  • 수정 2015-12-23 0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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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 '시민이 안전한'도시, 영주 건설에 더욱더 박차
  • 행정자치부와 국민안전처, 국회 방문 등 발로 뛰는 행정으로

 


영주시가 국민안전처로 부터 '상석교 재가설 사업' 추진에 특별교부세 11억원을 추가 확보해 '시민이 안전한'도시, 영주 건설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영주시 부석면 상석리에 위치한 상석교는 정밀안전진단 결과 D급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는 교량으로, 상석리 주민들은 교량 외에 통행할 수 있는 우회도로가 없어 차량통행 및 물류수송, 영농에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조속한 재가설이 절실한 상황이였으며, 이번 특별교부세 추가 확보로 재난위험교량 개체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는 추가확보예산 11억원 포함, 2015년 한해 동안 총 35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2014년 확보한 특별교부세 25억원 보다 10억원이나 증액됐다.

 

  지난 5월, '시가지 노후 상수도관 교체' 사업에 6억원의 특별교부세 확보를 시작으로 '하망동 곱작골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에 4억원, '성곡~안정도로 확포장' 사업에 4억원을 차례로 확보하면서 지역현안수요에만 총 14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각종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시켰다.

 

  또한 소하천정비사업과 재난위험교량 재가설 사업 같은 재난안전수요에도 특별교부세 총 16억원을 확보해 '안전한 도시' 영주 건설에도 소홀함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주민주도형 골목경제 활성화 시범사업 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수요에도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해 침체된 골목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장욱현 영주시장이 열악한 시 재정 해결을 위해 연초부터 행정자치부와 국민안전처, 국회를 방문해 지역현안사업 및 재난안전관리사업, 시책수요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으로 특별교부세 확보에 노력해 온 결과였다.

 

  특히, 장윤석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조 등 중앙정부 근무 시 쌓아온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얻은 성과라 할 수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항상 시민들과 소통하여 필요한 예산이 확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시민이 행복한 “힐링중심 행복영주” 건설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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