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회의 주재 “공무원 감찰 지속…비리공무원 엄단”
한 총리는 "민생법안 지연이 국정에 큰 차질을 가져오기 때문에 국무위원들이 심의가 되도록 최대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총리는 13일 제48차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회가 11일 남았는데 국정과 민생을 위한 법안이 제대로 심의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의결이 시급한 법안으로 한·미FTA, 각종 사회보험 통합징수, 공교육 정상화, 2단계 균형발전 등과 관련한 법률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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