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날은 의료기관 관계자와 의.약사회 회원, 공무원 등 40여명이 홍보 요원으로 참여해 일상생활에서 마약류 불법 유통과 약물로 인한 피해가 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최용남 보건소장은 "이번 마약류 근절과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이 군민들에게 많이 홍보되어 마약류 불법 거래를 방지하고 마약으로부터 군민들의 건강을 보다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