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6개 기관과 단체(전국 36개 지역축제)가 한 자리에 모여 치러진 이번 박람회는 3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국내 지역축제의 다양한 정보를 홍보했다.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3천여부의 축제·관광 홍보물을 배부하고 40여점의 독특하고 화려한 세계탈을 전시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유로로 진행한 클레이탈 만들기 체험과 경품행사인 룰렛 이벤트, SNS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행사에 많은 관람객이 참여하기도 했다.
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탈춤축제는 젊은 축제, 활기찬 축제로 많은 관람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홍보효과가 최고조에 달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