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약 40억원을 확보하여 여의도 면적의 2.2배에 달하는 630ha에 18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고 밝혔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첫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마련하여 나무심기 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국민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대면적 편백나무 조림 및 육림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편안한 쉼터 제공 등 지역 명품숲으로 유도하여 기장군을 대표하는 편백숲으로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