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5일 장날에 맞춰 20일 영산시장에서, 24일은 이방시장에서 개최됐다. 특히 옛 추억 속의 새끼줄 꼬기, 노래자랑 등 즉석 무대초청 이벤트를 통해 시장을 찾은 이용객에게 장도 보고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흥겨운 경험을 제공했다.
이날 전통시장 잔치 한마당은 총 500여명의 상인들과 주민들이 참여 했으며, 초청가수 축하공연,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으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전통시장 시끌벅적 잔치 한마당 행사가 고객과 상인들이 동참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성황리에 열렸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군민들이 즐거움과 추억이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하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