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에도 안동지역에 고온, 태풍 등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생산된 행운의 사과인 만큼 “안동 합격 사과”를 먹으면 치열한 경쟁에서도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수험생과 예비 수험생에게 응원과 격려를 하고 우수한 안동사과의 맛을 체험하여 지역농산물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권덕칠 안동교육장은 수험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