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식품접객업소 및 집단급식소 8,197개소 및 공중위생업소 2,392개소에 코로나19 예방 안내 문자를 발송하였으며, 결혼식 및 각종 행사가 많은 예식장 등 다중이용시설 6개소에는 행사 자제 협조공문을 배부하면서 주말 행사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출입구에 붙이고 손소독제를 비치했으며, 방문객이 많은 대형마트 69개소에는 종업원 마스크 착용 근무, 자체 방역 실시, 손소독제 비치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연우 구미시 위생과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지역 여건과 감염병 확산에 따른 영업부진에도 불구하고 행정적으로 강제할 수 없는 상황인만큼 자발적인 외부활동 자제 등 감염 예방 실천이 더욱 중요하다.”며 영업자와 이용자가 함께 확산방지 노력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