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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혼합복식 1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0-11-04 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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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청 테니스팀 송아 선수 혼합복식 1위에 올라
  • 김병훈 선수도 혼합복식에서 2위 차지하며 쌍끌이 입상
  • 송아, 김병훈 선수 혼합복식 1· 2위를 차지 테니스 최강 입증

 


구미시청 테니스팀 송 아 선수가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제2차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혼합복식이 정상에 올랐다.

 

송아(구미시청)·박성전(국군체육부대)조는 이번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김병훈(구미시청)·심솔희(강원도청) 조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구미시청 테니스팀(감독 정성윤)은 송아, 김병훈 선수가 혼합복식 1· 2위를 차지하면서 혼합복식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지난 7월 양구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는 오찬영(구미시청) 선수가 혼합복식 1위에 오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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