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회의는 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시장) 주재로 지난 11월 19일 하루동안 6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른 추진대책 등 대응방안 마련과 더 이상의 지역사회내 추가 발생 확산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간 상호 업무공유 등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총력대응키로 했다.
김천시는 확진자가 발생한 시설에 대해 즉시 소독 조치 및 시설을 폐쇄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1.5단계에 준하여 선제적 대응조치와 경각심을 가지고 더 이상의 추가 발생이 없도록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구축과 방역수칙 준수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코로나-19의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공공기관 및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