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경포아쿠아리움 남양대표는 12월부터 시작되는 리모델링 공사에10억원을 투자, 관람객의 체류시간을 증가시키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전시 컨셉 재구성과 전시시설 보완을 진행하게 된다면서, “울진아쿠아리움 전체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만들고, 마케팅과 수족관의 차별화를 위한 특별, 기획전시 등을 통해 더 많은 관람객 유치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진아쿠아리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국내 유일의 상어전시, 고래소리 포토존, 한국수달 전시, 2층 전시공간을 활용한 체험공간 조성 및 휴게공간 확충·재구성 등 다양한 이벤트 존과 포토존 등을 구성·설치 할 계획이다.
앞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2021년 5월중에 재개관 할 울진아쿠아리움은 엑스포공원 활성화와 친절관광울진을 구현하여 울진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