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 인문학은 팝아트를 통해 자화상을 그려보면서 인문학적 성찰을 통한 자아 정체성 확립 및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 및 자아실현 계기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참가자 김*희씨는 “중학생 이후로 오랜만에 물감과 붓을 사용해보니 설레고, 팝아트 초상화를 그리면서 나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생각하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