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도서관 특색사업 ‘1,000책 읽기 프로젝트’ 중 두 번째 주제인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 마음 읽기’는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박연철 작가가 ‘그림책을 활용하여 아이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과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작가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와 다양한 영상을 통한 강의로 진행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 황○연은 “평소 좋아하는 박연철 작가를 온라인으로 만나 색다른 경험이었으며, 그림책 속의 다양한 상황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마원숙 관장은 “작가와의 만남은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 남은 두 번(12월 12일, 12월 19일)의 초청 특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