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물산(대표이사 김점곤)은 지난 1990년 ‘신도물산 장학회’를 설립해 매년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이웃돕기성금 3,000만원은 휴천1동, 휴천2동, 휴천3동에 각각 1,000만원씩 나누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김점곤 대표이사는 지난 2017년 영주1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으며, 그 이후 소방관인 자녀 2명도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 부모님과 함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김점곤 대표이사는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코로나로 인해 경기도 침체되고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점곤 대표이사는 영주에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을 26회째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 문화 활동들은 시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