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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촌개발사업 통한 복지농촌 202억원 투입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1-01-11 20: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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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주여건개선과 농업기반시설 확충으로 농촌발전 추진
  • 살기 좋은 지역건설을 위해 농촌마을 종합개발을 추진 등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농촌마을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과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202억 원을 투입한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연차사업-은풍‧호명·감천·보문·개포면 기초생활거점 육성 47억 원 △마을만들기 사업-유천면 성평리 등 8개 지구  20억 원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풍양면 공덕2리 등 4개소 23억 원을 들여 살기 좋은 지역건설을 위해 농촌마을 종합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신규로 추진하는 유천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은 총 사업비 40억 원으로 올해 4억 원의 사업비를 우선 투입해 면 소재지 거점 공간 기능을 강화하고 농촌마을 기초생활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38개소에 5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민생활 편의 제공과 복지 농촌건립을 위한 농촌마을 종합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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