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풍림 영주시의회 시민행복위원장이 지난 27일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 등 지방자치의 도약을 축하하고, 기존 중앙과 지방자치단체에 초점을 맞춘 단체자치 중심에서 주민 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전풍림 시민행복위원장은 “새롭게 도약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영주시가 자치분권의 선도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