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 사진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SW융합교육원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지난 4일 안동대 재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SW문제해결 알고리즘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해커톤의 성격을 띠고 있으며 학생들을 위한 알고리즘 특강을 5주간 5회에 걸쳐 진행한 뒤 온라인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알고리즘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각각 21문제의 알고리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소스코드를 만들어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총 상금(장학금)은 약 700만 원 정도며, 관련 시상식은 오는 9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의 시작에서 안동대 임한규 SW융합교육원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의 결실을 맺는 자리로써 학생들이 최선을 다할 것을 생각한다.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경진대회를 진행하는 첫 사례로 아주 고무적이며, 혁신적인 활용의 예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가상환경에서 밝혔다.
또한 “이 대회 준비를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은 SW융합교육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메타버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