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직업훈련교도소, 설 명절 위문금 전달경북직업훈련교도소(소장 김태훈) 직원들이 2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영양군 사회복지시설 ‘은혜의 집’을 찾아 전 직원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60만원)을 전달했다.
석상국 은혜의 집 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들을 찾아 경북직업훈련교도소에서 보내주신 각종 위문금품을 통하여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김태훈 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한 교정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한편, 경북직업훈련교도소는 직원을 회원으로 하는 ‘사랑의 손길회’를 통해 매년 지역사회와의 나눔 문화 실천에 함께 하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