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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이 어우러진 안동 월영교의 아침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3-05-21 13: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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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월영교와 월영공원의 은행나무, 녹음으로 물든 산이 안동호 보조호수에 반영되면서 비경을 연출하고 있다.

월영교는 오는 23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중 외지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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