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창녕 유소년승마단은 승마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에서 승마산업의 대중화를 위해 학교 및 학부모, 창녕우포승마장, 창녕군이 노력으로 창단의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유소년승마단의 체계적인 승마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호연지기 함양과 인터넷게임 몰임 탈피하고 유소년승마대회 출전하여 승마단 활성화에 기여할 것 이며 승마인구 저변확대 및 창녕군 말산업 육성을 위해 힘을 쏟을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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