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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희망·미래가 있는 농업 만들겠다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6-01-14 17: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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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농업기술센터, 농업·농촌 위한 지도사업 박차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미래가 있는 농업, 활력 넘치는 농촌 홍보책자' 발간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성대)는 2016년에도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꿈·희망·미래가 있는 농업·농촌을 위한 지도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 4일 담당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업무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수요자 중심의 농업기술 확대보급으로 농촌행복시대 선도 ▲새기술 개발의 신속한 보급으로 생산성 향상과 농업경쟁력 향상 ▲약용산업 기반조성과 고품질 약용작물 생산기술 및 종자보급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인 신한방산업 육성을 목표로 지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업무를 살펴보면 주요자 중심의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으로 농업인 실용교육과 안동시농업대학(사과.한우), 귀농인 영농정착기술교육, 품목별 상설현장교육, 여성농업인 전문교육, 농기계안전사용기술 및 수리교육, e-비즈니스 및 경영마케팅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회, 품목농업인연구회 등 4천여명의 농업인 학습조직체를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주체로 육성하고 생활자원 및 도시농업 분야에는 건강하고 활력있는 농촌마을을 육성코자 농작업안전보건마을, 농촌건강장수마을, 농촌전통테마마을 등 마을단위 사업을 육성하고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기술지도 분야, 약용산업분야, 병해충 예찰단 운영,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등 농업인 편의를 위한 각종 사업들을 시행할 예정이다.

 

홍성대 소장은 "신도청 소재지에 걸맞도록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지도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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