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기에는 공군 소속 조종사 2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는 "하천에 비행기가 추락한 것으로 보였으며, 물 위에 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엔진 이상으로 비상착륙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