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운섭 명장은 3년전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보호관찰위원으로 이곳 천광원과 인연이 되어 지금껏 원생1촌맺기 후원행사와 청소년 직업진로지도 등 다방면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 명장은 봉사는 자신이가진 자원과 재능 등으로 개인과 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활동이라고 생각하며 우리사회와 공동체가 유지되도록 행하는 사회적인 책임과 배려, 돌봄, 관용의 가치의 실천적인 표현이며,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있게 하는 공동체 에서 받은 것을 되돌려주고 후손에게 물려줄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의무사항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 혜택은 돌고 돌아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며, 봉사는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성장하게 하는 원천적인 힘이라고 생각하며, 우리사회가 나보다 남을 생각하면서 배려하며 조금은 베풀수 있는 아름다운 참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
김운섭 명장은 영남이공대학교 자동차과(98학번)를 졸업하면서 사회봉사활동에 첫발을 내딛게 되었으며 지금껏 매년, 지역사회 기술재능 농촌봉사활동을 비롯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월급의 일정부분을 후원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