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차 핵실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북한 김정은 정권의 연이은 도발로 국가적 안보 위기가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05년 탈북한 신효재 강사를 특별 초빙하여 “탈북, 그리고 소중한 자유와 행복”을 주제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창녕군 전 공직자들은 북한의 실상과 현실을 알고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대한 인식제고와 투철한 안보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