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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법천면 소천리 인근 야산서 불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7-03-23 00: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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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여 만에 진화·· 화인은 미상

 

사진/남부지방산림청

22일 오후 4시경 봉화군 법천면 소천리 인근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에 따르면 이날 산불로 산림청 헬기와, 소방차, 진화차, 산불진화대·산림공무원 등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불은 임야와 잡목 등을 태운 뒤 1시간30분여 만에 진화됐다. 투입된 인력은 큰 불길이 잡힌 뒤 30분간 잔불·뒷불을 정리하는 진화작업을 마무리 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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