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경북 안동시)이 9일 오전 9시 안동시 중구동 제1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9일 오전 6시를 기해 경북도내 957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경북 안동시)이 9일 오전 9시 안동시 중구동 제1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재외선거인을 포함한 도내 총 선거인은 2,249,984명으로, 사전투표에는 613,173명이 참여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