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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설맞이 이웃·사회복지시설 위문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9-01-23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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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천700만원어치 물품·현금 전달

 


안동시는 설을 맞이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시는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월 23일부터 31일까지 2019년 설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행사를 갖는다.

 

위문 대상은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59개 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이다.

 

사회복지시설 43개소에 생필품을 지급하고, 무료급식소 5개소에 백미 600㎏, 쇠고기 75㎏, 지역아동센터 11개소에 백미 1,320㎏, 쇠고기 110㎏을 전달한다. 저소득 584가구에는 현금 4천80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등에 총 6천700만원어치의 물품과 현금을 전달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소외계층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이 되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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