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 자격은 경북도 내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만39세 이하의 청년으로 개인 및 팀(4인 이내)단위로 참여가 가능하다.
창업 분야는 상주시 마을‧지역자원 활용한 전 분야이며, 사업에 선정된 참가자는 청년 1인당 창업을 위한 간접비 연 1,50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성과에 따라 최대 2년 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북도내 선발 인원이 80명이어서 상주시 마을 자원을 활용한 창업대상자가 많이 지원하도록 읍면동에 적극 홍보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사업 위탁기관 경북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북부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054-820-7418), 상주시 경제기업과(054-537-7408)로 문의하면 된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마을 자원을 활용한 창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