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간담회에서 김충섭 시장은 공공기관 노조위원장(지부장)들의 정주여건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김천시와 공공기관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기회가 됐다.
김충섭 시장은 “혁신도시의 다양한 정주여건 확충으로 혁신도시가 지역발전의 구심점이 되기 위해 혁신도시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음에 따라 김천시는 공공기관과 ‘혁신도시 상생발전협의체’를 구성하고, 연계사업을 발굴하여 지역경제를 부흥시키는 데 오늘 참석하신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속적인 인구감소의 대응책으로 추진 중인 ‘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 및 민선7기 출범과 2019년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선진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등 지역의 인구회복에 활기를 불어넣어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