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안전하고 걷기 좋은 보행환경 조성
- 행당역 주변 보행불편 가로수 및 노후 보도블럭 400m 구간 8월까지 정비
-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록 등 장애인안전시설 397건 개선 병행
{FMTV 표준방송 수도권 취재본부 박상복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행당로와 살곶이길 일대의 낡고 좁은 보행로를 정비하여 안전한 걷기 좋은 보행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행당로(행당역 주변) 보도 400m 구간은 지하철 및 마을버스 등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보도이나 현재 노후가 심해 보행 상 불편함이 크고 보행약자들의 안전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살곶이길(사근삼거리~ 한양초등학교) 450m 구간은 살곶이체육공원 및 청계천을 찾는 주민들이 이용하는 보도이다. 이용 인구는 많지 않지만, 좁은 보행로에 가로수가 심겨져 있어 통행에 불편이 컸다.
이에, 구는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 주관
박상복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