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도소(소장 김철민)는가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교정기관장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5월 19일부터 시행 중인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의 준수 의지와 대국민 홍보를 위해 추진되었다.
통영구치소 김진아 소장을 시작으로 창원교도소 오세홍 소장이 두 번째 주자로 참여하였으며, 진주교도소 김철민 소장이 마지막 주자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철민 진주교도소장은 “앞으로도 전 직원이 이해충돌방지법을 성실히 준수하여 국민으로 신뢰받는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