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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면 금곡리 마을회, 여름철 관광객 맞이 준비 박차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3-05-19 09: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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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발적 환경정비로 클린 길안 만들기에 큰 힘 보태


▲ 길안면 금곡리 마을회 여름철 관광객 맞이 준비 박차

안동시 길안면 금곡리 마을회(이장 이경희)가 18일 용담사 주변부터 마을 진입로까지 주민 40여 명이 모여 도로변 풀베기 및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안동 길안면 금곡리 계곡은 여름철이면 전국 각지에서 찾는 물놀이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는 곳이다. 


이날 주민들은 여름철 관광객에 대비해 리프트기, 승용 예치기, 전기톱 등 장비를 동원해가며 안전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 조성에 두 팔 걷고 나섰다.


이경희 금곡리 이장은 “길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클린시티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했다.


전종호 길안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 활동에 깊이 감사드리며, 클린 시티 조성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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