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 추석맞이 수용자 사랑의 떡 기증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정문교)가 26일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장종선)를 방문해 수용자를 위해 추석맞이 사랑의 떡 1,400개를 기증하였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는 그간 주기적으로 수용자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기증해왔으며, 명절을 맞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수용자들을 위하여 사랑의 떡 1,400개를 기증했다.
정문교 교정협의회 회장은 “수용자들과 사회의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이며,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장종선 소장은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늘 힘써주시는 교정협의회 위원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수용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