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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설명절 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1-22 20: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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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김태섭)가 22일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이해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김철한)’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기부받아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 30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원호품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에서 설명절을 앞두고 평소 준법생활을 이어가는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마련하였다.


이날 협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김철한 회장은 “원호품 지원을 통해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성실히 일하며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태섭소장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의 적극적인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설명절을 맞아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깊이 느끼고 앞으로도 준법생활을 계속 이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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