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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철, 엔에프종합건설(주) 대표이사 '제11회 2025 자랑스런 인물대상' 경영혁신부문 대상 수상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5-09-05 15:37:29
  • 수정 2025-09-06 1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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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테마파크 조성과 귀농.귀촌 유치
  •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성적인 후원과 기부
  • 최고의 기술력으로 최고의 주거 문화 보급에 앞장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자}


▲ `제11회 2025 자랑스런 인물대상` 경영혁신부문 대상 수상 한 정한철 대표


 제11회 2025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이 9월 5일(금) 오후 2시 30분에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신민정 선데이뉴스 대표이사)와 한국언론연합회, 월간 선데이뉴스에서 주관했다.


주최측은 시상식에 대해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주인공 발굴 프로젝트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은 평소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과 책임을 다하신 모범인들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 써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엔에프종합건설(주) 정한철 대표이사'가 경영혁신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엔에프종합건설(주) 정한철 대표이사는 스마트 팜 건설과 혁신적인 건설현장 조성에 공헌하고 있다.


영농을 위한 힐링 테마파크 조성과 귀농.귀촌 유치로 지방 경제 발전에 부응하고 있으며, 일자리 확대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성적인 후원과 기부로 나눔을 실천하며 타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건설문화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 `제11회 2025 자랑스런 인물대상` 경영혁신부문 대상 수상 시상식 사진


또한, 남북평화정책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새터민들의 사회 정착과 문화적 교류와 협력으로 새터민(탈북자)들의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엔에프종합건설(주) 정한철 대표이사는 종합 건설로 아파트 시행 및 개발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대형 건설사와 협력 관계을 통해 최고의 기술력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쉴 수 있는 최고의 주거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엔에프종합건설(주)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제11회 2025 자랑스런 인물대상` 경영혁신부문 대상 수상 시상식 참석 사진


▲ `제11회 2025 자랑스런 인물대상` 경영혁신부문 대상 수상 단체사진


▲ `제11회 2025 자랑스런 인물대상` 경영혁신부문 대상 수상 시상식 단체 사진


▲ `제11회 2025 자랑스런 인물대상` 경영혁신부문 대상 수상식에서 지인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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