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제80주년 광복절기념 백일장 및 시상식 포스터(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10월 25일(토) 오후 2시 제93차 정기포럼 및 다선문학 발간식 & 길옥자 시인의 첫 시집 '어쩌지' 의 출판기념회를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소재 [고양관광정보센터 1층 영상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이는 언제나 변함없는 꾸준함과 성실성을 기반으로 회원들과 새로운 인재발굴에 기반을 둔 노력과 열정의 산물이라고 문단에서는 인정받고 있다.
다선문학은 정기포럼을 통해 끊임없이 문학 발전과 신 지식인 육성사업, 그리고 지성의 인성화를 토대로 불우이웃돕기 등 폭넓은 활동과 사회사업을 해오고 있는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상임이사 길옥자 시인의 첫 시집 '어쩌지' 가 출판기념회를 겸하고 있고 다선문학 제8호도 발간되는 등 문단과 단체들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으며, 참석자들의 기대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회장은 "늘 조급하지않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성실함만이 가치이고 신뢰라고 생각한다며, 사람은 온전한 마음으로 관계와 이해에 대한 끈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다선문학은 그 실체이고 뿌리이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시상식도 함께 개최된다며, 기회와 성과를 저버리는 작가들의 인식과 아쉬움에 재차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앞으로도 한달 정도의 개최 시간이 있고 책 편집에 바쁠텐데도 수상자와 관계자들의 관심과 독려에 발표를 앞당겼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한국다선뉴스, 월드케이뉴스, 서울케이뉴스 등을 창간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역량도 키워가며,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회장으로 시대적 사명과 저널리스트로써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