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2025년 자활사업보고대회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가 12월 2일 화요일, 안동그랜드 호텔 2층 그랑포레홀에서 「2025년 자활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하였다.
자활사업보고대회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자활사업의 성과를 정리하며 참여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같이 사는 세상의 가치 있는 세상’ 이라는 슬로건 아래 격려사 및 축사, 우수참여자 및 사업단 시상, 사업운영 결과보고, 문화 공연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안동지역 저소득층의 근로의욕 증진과 자활자립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더불어 안동지역자활센터에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자 권기창 안동시장,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 권광택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윈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관계자 및 참여주민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박경구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장은 개회사에서 "2025년 우리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더 좋은 일자리, 더 든든한 자립기반,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함께 할 것이며, 오늘 이 자리가 한해의 수고를 더 격려하고 내년을 힘차게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한해 동안 의성지역 대형산불 이재민 식사제공, 탈춤축제 다회용기 제공 등 큰 일이 있었으나 모두 함께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하며 개회를 알렸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격려사에서 “같이 사는 세상의 가치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올 한해 열심히 달려왔다며,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여러분은 그 중심에 있다.” 라며 “특히 올 해 에코워싱 안동 사업단은 탈춤축제에서 다회용 식기를 사용하여 클린시티 안동을 만들기 노력해주어 감사하다.” 며 격려했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개관하여, 지역사회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게이트웨이 과정, 오레시피 안동용상점 사업단, 다회용기세척사업단을 포함 총 17개의 사업단, 130여명의 참여주민 자활의욕 고취와 자활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2025년 자활사업보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