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성구청직원 시제품 입고 의류품평회 모델로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8-10-02 06:29:29
기사수정
대구 수성구청은(구청장 김형렬) 친절서비스 이미지에 맞는 품격 높은 민원실 여직원 근무복(추동복)을 선정하는 있어서 10월 1일 정례조회 시간에 대회의실에 모인 구청간부들과 전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품평회를 실시했다.
 
행정기관에서 실시하는 품평회는 참여업체에게 공정한 기회주고 예산집행에 있어서 투명성 제고와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우수한 제품을 구매하는 순기능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되어가고 있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민원실 근무복 20여벌을 구매하면서 의류 디자인 6개 업체가 시제품을 출품하고 실제로 구청직원 6명이 모델이 되어 음악과 함께 무대에서 워킹을 하고 투표하는 직원들의 최다 득표에 의해서 선정되는 품평회가 벌써 참여업체들의 눈치작전과 경쟁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구청 관계자는 “심사기준으로 친절한 인상과 편리하고 실용적인 점을 두되 실제로 근무복을 입는 20~30대 연령층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될 것이라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